이천 창전동 데일리스터디카페! 이천에서 가성비가 제일 좋아서 학생들에게 좋아요~!

오늘은 이천에서 출장 온 김에 시간이 남아서 조용히 책도 읽고 개인 시간 보낼곳을 찾다가 알게 된 이천 창전동 데일리스터디카페입니다.

제가 이 스터디 카페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이천 창전동 스터디 카페를 찾아서 가격을 비교해 보니 다른곳은 1시간 2000원으로 데일리스터디 카페의 1시간 1000원에 비해서 2배나 비싸더라구요… 헐~

그래서 3시간 정도만 조용히 시간을 보내면 되기 때문에 데일리 스터디 카페로 가기로 했습니다.

이천 창전동 데일리스터디카페

일단 도착해서 카운터가 없는거 보니 무인으로 운동되나 보네요. 그래야 1시간 1000원의 가성비가 나오겠죠.

일단 키오스크로 고스카라는곳에 가입을 해야 해서 가입을 하고 3시간짜리 3000원에 끊고 자리 지정해서 앉았습니다.

그런데 1시간 1000원 이라고 해서 아무것도 없고 자리만 주는줄만 알았는데…이게 웬걸 커피가 있네요.. ㅎㅎ

이천 창전동 데일리스터디카페

제빙기도 있어서 아메리카노를 제 텀블러에 담고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마셨는데, 엄청 맛있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먹을만한 일반적이였어요. 그래도 이가격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을수 있어서 좋았네요.

 

이천 창전동 데일리스터디카페

사물함도 있어서 좋았는데, 이것도 결재를 해야 하내요. 가격을 보자~~~~~~ 오잉! 한달에 11000원이네요.. 생각보다 너무 싸서 놀랐습니다.

자리를 이미 정했지만 다른 더 좋은 자리가 있나 둘러 봤어요. 변경할수 있다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이천 창전동 데일리스터디카페

독서실이랑 비슷하게 되어 있는곳도 있고, 탁 트여 있는곳도 있어서 저는 탁트여 있는곳으로 정해서 자리도 이동을 했어요.

 

이천 창전동 데일리스터디카페

4번 자리가 좋은것 같아 4번으로 이동했어요.

그러고 책도 읽고, 문서도 정리하면서 3시간 보내다가  나왔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3년 정도 되었다 보니 부분 부분 노후화가 된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있을건 다 있더라구요.

커피머신, 정수기, 제빙기도 있고 특이한건 컴퓨터에 프린터가 있는데 종이 사용까지 공짜 였던게 특이 했어요.

다른곳은 프린터는 사용가능하지만 종이를 자기가 준비해야 해서 불편했어요. 누가 a4용지를 들고 다니겠어요.

여기는 용지를 준비되어있고 한장당 100원을 사장님께 계좌이체나 작은 금고에 넣어 드리면 되더라구요.

요개 편할것 같았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돈 문제.ㅋㅋㅋ

가격이 주변 스터디카페의 반값입니다.

1시간 1000원, 다른곳은 2000원이에요.

이정도 시설에 이정도 가격이면, 학생들에게는 너무 좋은 가성비인것 같아요.

그리고 시설들이 조금씩 노후화가 되었지만 매일 청소를 하시는지 휴게실과 좌석들 화장실이 깨끗해서 불편한점이 없어서 추천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이천 창전동 스터디카페 후기를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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